SES는 역시 바다,유진,슈..이렇게 셋이 모여야 더 빛이 바라는 팀이었다.
지난주 성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원조 아이돌 첫 품절녀인 SES “슈” 의 웨딩촬영을 위해 또 다시 SES 세 맴버가 한자리에 모였다. 각자가 바쁜 활동 중에도 불구하고 “슈”의 웨딩촬영을 위해 모인 이들의 모습은 마치 사이좋은 자매모습 같아 보였다.
전성기때의 모습에 원숙미가 더해져 더 아름다운 자태들이 흘러나왔던 촬영장에선 셔터가 한 번씩 터질때 마다 관계자들의 탄성이 흘러나왔고, 세 맴버는 마치 옛 SES 앨범 활동 시절 자켓촬영을 하는것 처럼 마냥 흥에겨운 모습들이었으며,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였다.
또한 “바다”와 “유진”은 “슈”의 결혼식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중이라고 “슈” 소속사 관계자에게 넌즈시 귀뜸을 해주기도 하였다.
결혼식은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 강남 르네상스 호텔에서 치뤄질 예정이며, 결혼식 당일은 오랫동안 볼 수 없었던 옛 원조 아이돌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진풍경이 연출될 것으로도 예상된다.
셋이라 더 아름다웠던 이번 SES 세 맴버의 웨딩촬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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